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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3 02:11
친구엄마의 외도 - 1부 2장
조회 : 2,063  

2. 친구 엄마의 불륜

그러던 어느날...
내가 알바를 시작한지 20일정도 지나서의 일이다.
주차장에 고급 승용차 한 대 가 들어왔다.
여느때와 같이 주차를 시켜 주기 위해 주차장으로 간 나는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차에서 내리는 여인은 다름 아니 같은 과 친구인 민석이의 엄마였다.
민석이는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줄 곧 같이 다녀서 어느정도 안면은 있는 사이였다.
내가 처음 아줌마를 본건 민석이가 고3때 진학상담을 위해 그녀가 우리 학교에 온 날이었다.
나를 비롯해서 전교생이 아마도 그녀의 미모와 몸매에 넋을 잃었을 것이다.
165정도 돼보이는 키에,
유난히 솟아오른 유방,
무릅위 5센티 정도 올라온 정장스커트에 하얀 브라우스,
그리고 그 스커트가 받치고 있는 통통한 힙,
걸을때마다 움직이는 엉덩이 중간쯤 보이는 팬티 자국,
유난히 길어보이는 종아리...
말 그대로 글래머 스타일에 그런 여자였다.
다행히 그녀는 날 알아보지 못하는 눈치였다.(당연히 못알아 보겠지)
같이 내린 남자는 나보다 기껏해야 5 ~ 6살 정도 많아 보이는 젊은 놈이었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져 올라간다더니,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을 나올 것 같지 않던 도도해 보이던 그녀가,
뒤로 이런 불륜을 저지르고 있을 줄이야...‘

그녀는 마치 죄를 지은 사람처럼 누구와도 시선이 마주치길 원치 않은 듯,
애써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다른 곳만 쳐다보고,
같이 내린 젊은 남자가 카운터로 다가 왔다.

“쉬다 가실 건가요?”
“첨보는 앤데 여기서 일한지 얼마 않되나 보지”
“네?...네...”
“나가고 싶을때 나갈테니깐 귀찮게 하지말고 맥주 몇병 가지고 올라와”
“네...”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그놈은 수표 두 장을 던지고는 내가 건네는 키를 받아들고 유유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맥주를 들고 그녀가 있는 방으로 찾아갔다.
문을 두드리자 바지만 입은 젊은 놈이 내가 가져온 술을 받아들고는 수고했다며,
만원짜리 한 장을 내 손에 쥐어 줬다.
내 시야에서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화장실에서 물소리만이 들렸다.

맥주를 건네주고 카운터로 돌아오는 나에게 알 수없는 전율이 전해졌다.
누군가의 그것도 내가 동경하던 사람의 약점을 알았다는 사실이,
나를 흥분에 도가니로 몰았다.

하루종일 이 좋은 기회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우선 민석와 친해지는 것이다.
민석이와 친해진 후 자연스럽게 민석이네 집을 방문하는것이,
우선적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됐다.

그 후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모텔에 들렸다.
난 민석이의 엄마를 보면서 방에 같이 들어가는 남자가 내가 되는 상상에 내 물건을 혹사 시켰다.
그리고 난 계획대로 민석이에게 대대적인 공세(?)를 감행해서,
민석이와 친해 지려고 무쟈게 노력을 했다.
가령,
미팅을 시켜 주다든지,
뒷문으로 우리학교에 들어왔다는 민석이에게 계절학기도 같이 들어주면서,
레포트와 시험을 도와주기도 했다.
민석이도 이런 내가 싫지 않은듯,
민석이와 난 급속도로 가까워 졌다.

어느덧 D-day...
민석이네 집에서 레포트도 같이 하면서 잠을 자기로 약속을 하고,
모텔에는 하루 쉬기로 했다.

여기서 잠시 민석이네 식구를 잠시 소개하면,
민석의 아빠는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서울에 빌딩두채, 지방에 땅 수십만평을 가지고,
특별하게 하는 일 없이 매일매일 놀러 다니고,
엄마인 은혜 역시 특별하게 하는 일은 없다.
민석이의 위로는 누나 한명이 있는데 매형은 데릴사위로 친정에서 같이 살고 있다.
그리고 집에는 기사, 정원사, 가정부가 있다.

집앞에 서자,
정말 으리으리한 담벼락이 내 앞을 가로 막았다.

“띵~ 동!!”
“누구세요?”
“네 민석이 친구 진수라고 하는데요”

가정부인듯한 여자가 문을 열어 주었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내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또다른 세계가 내 눈에 들어왔다.

“어서와 진수야...엄마!! 엄마!! 진수왔어”

민석이가 엄마를 부르자 방에있던 민석이의 엄마가 거실로 나왔다.

“어서와...”

모텔에서 보던 때와는 또다른 모습의 은혜가 날 반겼다.
하지만 아직 날 알아보지 못하는 눈치였다.
민석이를 따라 방으로 들어서자 TV며, 오디오며, 컴퓨터며...
갑자기 민석이네가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인종의 사람같은 생각이 들자,
괜실히 기분이 않좋았다.

민석이와 컴퓨터에 앉아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새 저녁 먹을 시간이 됐다.
그사이 민석이의 누나가 와 있었다.
민석이의 아버지는 해외로 골프여행을 갔고,
매형 역시 늦게 들어오는 관계로 식탁에 앉은건,
민석이와 나 그리고 누나와 민석이의 엄마 네사람이었다.
여름이라 그런지 누나의 옷차림은 나시티에 짧은 반바지 차림이었다.
반바지 밑으로 들어난 다리는 정말 날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아...안녕하세요”
“.....”

민석이의 누나는 나를 한번 힐끗 보더니 식탁에 앉았다.

“누나! 내 친구가 인사하는데 뭐야!!!”
“그래?...반갑다...”

머라 대꾸하려는 민석이를 내가 제지했다.

“넌 민석이 친구도 있는데 옷차림이 그게 머니?”
“누가 친구 있는지 알았나?”

노브라인 듯 누나가 허리를 숙일때마다 볼록한 가슴이 한눈에 들어왔다.
가끔씩 보이는 유두에 내 아랫도리는 커질대로 커진 상태였다.

“근데 진수?...라고 했나?”
“네?...네”
“낮이 좀 익은데 전에 어디서 본적 없니?...”
“아...네...제가 좀 흔한 얼굴이라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모텔에서 내 시선을 피하긴 했지만 곁눈질로 본게 낮이 좀 익은 모양이었다.
식사가 끝나자 불룩해진 아랫도리를 애써 감추며 방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첫 번째 방문은 내 얼굴정도 익히는걸로 마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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